연극포럼

코로나19 이후 공연 영상화 흐름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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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공연 영상화 흐름

박병성(뮤지컬  평론가)




코로나19 이후 일상의 풍경들이 급변했다. 학교에서는 줌으로 하는 수업이 대세를 이루었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재택근무가 늘었으며, 넷플릭스나 게임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개발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라이브니스(Liveness)를 근간으로 하는 공연은 비대면 사회에서 피해를 많이 입었다. 많은 작품들이 예정된 일정을 취소하거나 단축해야 했다. 공연의 영상화는 코로나19 이후 중단된 공연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늘어가다가, 코로나19가 길어지자 새로운 돌파구로 다양한 시도가 일어나고 있다. 올해 내내 공연계에서는 공연 영상화에 대한 이슈가 멈춘 적이 없다. 매순간 새로운 공연 영상화의 새로운 이슈가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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