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포럼

[포럼] <꽃들, 눈물을 흘리다>: 고도(孤島) 시기 상하이 속 위링의 '지금, 여기'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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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 눈물을 흘리다>: 고도(孤島) 시기 상하이 속 위링의 '지금, 여기'

청샤오위안(Cheng, Hsiao-Yuan, 타이페이국립예술대학 연극예술학과 박사 과정)

번역_김현지(연극학과 전문사)




1. 서론

2. <꽃들, 눈물을 흘리다>와 상해극예사

3. 지금 여기

 (1) 교전지역의 이웃으로서 고립된 섬(孤島), 상하이

 (2) 상하이의 상업적 연극 환경

4. 시장, 전쟁, 그리고 사회적 관심

5.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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