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포럼

[인터뷰] 다채로운 휴머니즘 연기 - 배우 임성미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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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휴머니즘 연기

- 배우 임성미 인터뷰

박보경(연극학과 전문사 과정)



올해 3월 개봉한 첫 장편영화 주연작으로 부산 국제 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하며 새로이 주목받는 배우가 있다. 배우 임성미이다. 봉준호 감독의 말을 빌리자면 ‘아무것도 안 하는 척 잘 하는’ 연기, 즉 배우 임성미의 꾸밈없고 섬세한 연기는 14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영화, 드라마, 고전 연극, 현대 창작극, 무용극까지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이어져 왔다. 그녀에게 있어 연기의 의미와, 다채로운 활동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연극원 재학시절부터 현재까지의 연기 활동을 폭넓게 되돌아보며 그녀가 거쳐 온 과정과 생각들을 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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