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겐 공동체와 공동체를 존속시킬 수 있는 집이 필요했다
원영오(극단 노뜰 대표)
1. 프롤로그 - 2000년
2. 2001년 3월
3. 2003년 12월 연극의 지속성과 집단성 / 극단 노뜰과 블랙텐트
4. 2005년 아시아 공연창작자들의 연대: 리틀아시아크리에이터스미팅(LACM)
5. 2006년 훈련과 이방의 공동체: 국제무대예술워크숍페스티벌
6. 2007년 모두의 집: 아티스트 인 레지던시
7. 2018년 연극은 여전히 공동체적인가?: 아야쿠초의 선험자들
8. 주민과 예술가
9. 2023년 떠도는 집 - '당신에게 집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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