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포럼

춘옥 할망을 만나다 - 김춘옥 할머니 인터뷰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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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옥 할망을 만나다

- 김춘옥 할머니 인터뷰

김민서(연극학과 전문사과정)






<해녀의 부엌>에서는 86세의 제주 해녀 김춘옥 할머니가 직접 출연해 해녀로 살아온 자기 실제 삶에 관해 이야기한다. 25분에 걸쳐 진행되는 공연은 험한 세상 속에서 투쟁하듯 살아온 할머니의 삶과 그녀가 겪은 해녀 생활에 대한 애환을 진솔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강한 울림을 준다. 일평생 물질을 하며 살아온 그녀가 배우로서 관객을 직접 만나고, 그들에게 자

신의 삶을 전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까. 이에 대해 살펴보기 위해 해녀이자 배우 김춘옥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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