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존(共存)에서 공생(共生)으로
<바다를 넘어온 나무>
김윤정(연극원 강사)
[전략]
극단 놀땅의 <바다를 넘어온 나무>(작, 연출 최진아,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2024. 10. 18~27.)는 '이주'와 '이주민'을 테마로 하여, 국경을 넘어 이주한 사람들에 대해 탐구한 결과물이다. 공연은 전세 사기를 겪은 은하가 새로 이사 온 집의 수전에서 물이 새는 것을 발견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후략]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존(共存)에서 공생(共生)으로
<바다를 넘어온 나무>
김윤정(연극원 강사)
[전략]
극단 놀땅의 <바다를 넘어온 나무>(작, 연출 최진아,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2024. 10. 18~27.)는 '이주'와 '이주민'을 테마로 하여, 국경을 넘어 이주한 사람들에 대해 탐구한 결과물이다. 공연은 전세 사기를 겪은 은하가 새로 이사 온 집의 수전에서 물이 새는 것을 발견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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