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정환의 이야기극으로 2024년의 어린이를 만나는 세 가지 방식
<뜀뛰는 여관> <엉뚱이 나라, 깽뚱이 나라> <미련이 나라>
강윤아(연기과 아동청소년연극전공 교수)
2024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말:맛 극장'에서는 <뜀뛰는 여관>(극본 정가람, 연출 김소정, 종로 아이들극장, 2024. 7. 20~21.)과 <엉뚱이 나라, 깽뚱이 나라>/<미련이 나라>(연출 오정은/김선애, 종로 아이들극장, 2024. 7. 24.~25.)가 공연되었다. 세 작품은 올해 아시테지 '말:맛 창작소' 작품 중 아시테지 축제 상연을 위해 선택된 레퍼토리들이다.
[후략]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