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올레이너스>, <왕은 죽어가다>, <펜테질레아>, <호라티우스>,
<8 Rounds: 김명순에 관한 고찰>, <북쪽의 말은 북풍이 불 때마다>
박한철(연극원 연극학과 전문사)
2020-1학기 교내 공연 중에는 유독 ‘옛것’을 다시 꺼내 보려는 시도가 감지되는 작품이 많았다. 본 리뷰에서 언급할 6개의 공연 역시 옛 시대의 작품을 그대로 혹은 다양한 방식으로 재구성해 무대화하거나, ‘고향’ 등과 같은 옛것의 의미 및 가치에 대해 재고(再考)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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