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1
기획 특집
회복, 혁신, 상호 연결성, 돌봄을 통한 가시적이고 가능한 희망을 향한 에코시어터박지선*(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1. 인간중심주의를 벗어나 새로운 관계와 상호 연결성을 위한 질문, 우리는 어디에 있는가?2.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예술가들의 질문과 예술과 삶의 실천3. 희망을 만들어내는 예술가의 책임*박지선은 연극, 무용, 다원,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 걸쳐 활
퀴어 연극과 (정치적) 올바름<이홍도 자서전 (나의 극작 인생)>, <2032 엔젤스 인 아메리카> 연작을 중심으로*영이(연극학과 전문사과정)1.들어가며2.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자기 비판과 죽음 충동 -<이홍도 자서전 (나의 극작 인생)>3. 올바름 자체에 대한 구역감 - <2032 엔젤스 인 아메리카>4. 영원
배리어프리 공연미학을 향하여극단 북새통의 릴랙스드 퍼포먼스 공연활동을 중심으로이성곤(연극학과 교수)1. 먼저 '배리어프리' 용어를 둘러싼 작은 논란2. 릴랙스드 퍼포먼스(Relaxed Performance)의 등장3. 극단 북새통의 릴랙스드 퍼포먼스 -<똑, 똑, 똑,>, <내 얘기 좀 들어봐>4. 배리어프리 공연미학을 향하여무단 전재
이제는, 반(反)미학의 미학을 위하여우수진(연극학과 교수)1. 날 것 그대로의 현실과 문제의식의 연극2. 재현 너머 '실재의 연극'의 실제들3. 정치적 올바름과 미학의 문제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반
편집장의 글: 다양성을 담지하는 플랫폼으로우수진(연극학과 학과장, 「연극포럼」 편집장)[전략]이번 기획에서는 한국연극계 안에서 이제는 하나의 경향을 이루고 있는 반미학적 연극들을 다소 형용모순 같지만 미학적인 관점에서 검토해 보았습니다 년 이후 본격적으로 . 2010 등장한 소위 포스트드라마적인 경향의 작품들은 이제 어느 정도 지배적인 형식으로 자리를 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