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기획 특집
구례에서 연극을 짓다- 극단 마을 대표 이상직 인터뷰표햇님(연극학과 전문사과정)구례군민극단 마을(이하 극단 마을)의 대표 이상직은 자신을 연극 짓는 농부로 소개한다. 밥을 짓다, 글을 짓다, 농사를 짓다, 매듭을 짓다, 짝을 짓다 등, 노력 끝에 완성하는 것을 만든다가 아닌 짓는다고 표현하고는 한다. 이상직은 연극을 하다라는 표현 대신, 연극을 짓다라는 표
춘옥 할망을 만나다- 김춘옥 할머니 인터뷰김민서(연극학과 전문사과정)<해녀의 부엌>에서는 86세의 제주 해녀 김춘옥 할머니가 직접 출연해 해녀로 살아온 자기 실제 삶에 관해 이야기한다. 25분에 걸쳐 진행되는 공연은 험한 세상 속에서 투쟁하듯 살아온 할머니의 삶과 그녀가 겪은 해녀 생활에 대한 애환을 진솔하게 그려내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강한
지역문화자원을 접목한 예술 비즈니스 모델<해녀의 부엌>을 사례로김하원, 김신혜(해녀의 부엌 대표, 콘텐츠 매니저)1. <해녀의 부엌> 탄생 배경2. 예술 비즈니스 사업모델 1) 지역문화자원 2) 해녀의 이야기와 부엌의 이야기 (1) 해녀의 이야기 (2) 부엌의 이야기 (3) 북촌점의 <해녀의 부엌>3. 현장경험
우리에겐 공동체와 공동체를 존속시킬 수 있는 집이 필요했다원영오(극단 노뜰 대표)1. 프롤로그 - 2000년2. 2001년 3월3. 2003년 12월 연극의 지속성과 집단성 / 극단 노뜰과 블랙텐트4. 2005년 아시아 공연창작자들의 연대: 리틀아시아크리에이터스미팅(LACM)5. 2006년 훈련과 이방의 공동체: 국제무대예술워크숍페스티벌6. 2007년 모두
예술, 텃밭을 가꾸는 마음으로배요섭(궁리소묻다 대표궁리원)1. 화천풍경2. 이주3. 변화4. 예술가 레지던스5. 전환점6. 다시 지금, 화천풍경7. 만찬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극 로컬 문화에 대한 단상추미경((사) 문화다움 대표)1. 전환적 사회환경, 연극과 로컬2. 연극생태계의 균열 - 탈대학로, 지연연극의 복합성3. 연극, 로컬, 문화는 어떻게 해체, 재구성되고 있나?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